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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안경렌즈 시장은 단일 주력 제품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맞춤 설계와 시환경 대응 기능을 강화한 다층적 포트폴리오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누진렌즈를 중심으로 초기 노안, 디지털 환경, 기능성 보호 렌즈까지 세분화된 주력 제품들을 통해 각 기업의 상반기 전략과 시장 흐름을 짚어본다.
*데코비젼 – 니덱 클라비스 HI(NIDEK CLAVIS HI)
AI 인공지능 설계를 통해 개인 시환경에 맞춰 쉽고 빠른 적응을 돕는 개인맞춤형 누진렌즈
클라비스 HI(High-Intelligent)는 프리폼 누진렌즈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프리미엄 개인맞춤형 누진렌즈다.
AI 인공지능 설계를 기반으로 착용자 개개인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시환경과 시습관을 분석해 최적의 렌즈 설계를 구현함으로써 쉽고 빠른 적응을 목표로 한다.
중간 시야 폭을 개선해 누진 특유의 왜곡과 울렁임을 최소화했으며, 인공지능 설계에 따라 비점수차를 대폭 감소시켜 보다 안정적인 시야를 제공한다.
또한, 대비감도를 높여 선명도를 강화하고, 수직·수평 회선 이동 처리를 자유롭게 설계해 시선 전환 시에도 자연스러운 시각 경험을 구현했다.
클라비스 HI는 개인 맞춤형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어떤 시습관과 시환경에서도 적용이 용이하도록 설계됐다.
4 STEP 누진대 구조와 수차 몰림부 제어 기술을 적용했으며, 명시거리 선택이 가능한 Working distance와 자동 인셋(Automatically Inset) 기능을 통해 근거리 시력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이니셜 각인 서비스와 스크래치 방지를 강화한 하이밸런스 코팅을 적용해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완성도를 더했다.
AI 기반 개인맞춤 설계를 바탕으로 클라비스 HI는 누진렌즈 초보자부터 숙련 착용자까지 폭넓은 적응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