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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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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데코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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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인사
안녕하십니까 ㈜데코비젼 대표이사 주해돈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접어 들면서 또 한번 어려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데코비젼을 변함없이 믿어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안경 업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데코비젼은 ‘힘들 때 함께 나아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높은 품질의 안경렌즈를 개발하고 있으며 거품을 뺀 착한 가격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또한 각 소매점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안경원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품질과 고객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안경원과 함께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행복과 건강, 업계에는 상생과 성장이 새해에도 이어 갈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